관광과 활동

라오스에 오는 여행객들은 처음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루앙프라방에 매료되지만, 점차 라오스 최고의 자연이 있고 작은 ‘계림’이라 불리는 방비엥에 끌리게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방비엥 관광정보센터와 방비엥 관광지도 참조)

석회암으로 이뤄진 웅장한 산과 여러 동굴, 그리고 남쏭강의 바위 절벽들이 있는 방비엥은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튜빙, 카약, 래프팅, 동굴탐험, 산과 폭포 트레킹, 산악자전거, 암벽타기, 열기구, 비포장 오토바이, 수영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하던 국내외 관광객들은 방비엥을 다시 찾게 됩니다.

이 호텔은 ‘그린 디스커버리’ 및 ‘방비엥 오가닉팜’과 혁신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는 소수민족마을 걷기부터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카약과 험한 암벽등반까지 다양한 활동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관광을 예약할 수 있으며, 그린디스커버리 정상 요금의 5-15%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사전에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 소수민족마을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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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 인근 마을을 방문하는 경쾌하고 가벼운 반나절 코스. 2개의 소수민족마을을 들러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을 살펴보고 라오 족과 크무 족의 문화 차이를 배웁니다. 방비엥의 유명한 탐짱 동굴을 탐험하고 라오스의 생태관광과 유기농의 선구자인 ‘오가닉팜’에서 멋진 점심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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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비엥 체험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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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에서 유명하다고 알려진 여러 프로그램을 한 번에 엮은 반나절 혹은 종일 코스. 남쏭강 카약, 시골 풍경과 탐짱동굴 답사, 수정처럼 깨끗한 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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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비엥 탐험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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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나절 혹은 종일로 이뤄지는 이 코스는 방비엥 주변의 여러 환상적인 동굴을 탐험하며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하다보면 그들의 삶의 방식을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됩니다. 종일 코스는 남쏭강을 카약으로 내려오며 하루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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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와 동굴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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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종일 코스는 방비엥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는 매우 역동적인 활동으로, 자전거 마니아에게는 최고입니다. 산악자전거를 타고 논들 사이와 비포장 흙길을 달리고, 울퉁불퉁한 산을 올라 신비스런 탐뿌캄(황금 게) 동굴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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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가닉팜 요리 교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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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나절로 이뤄지는 이 코스는 라오스 요리방법을 배우고 라오스 사람들이 곡식을 키우고 동물을 사육하기 위해 어떻게 천연 재료와 전통 방식을 사용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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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의 에덴동산 탐험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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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에 펼쳐지는 장대한 파노라마 풍경과 석회암 봉우리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합니다. 이 종일 트레킹 코스는 현지인들도 잘 모르는 오지를 갑니다. 깊이 숨겨진 ‘비밀’ 계곡을 통과하며 도중에 만나는 동굴들도 탐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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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 등반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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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등반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계적 수준의 숙련자부터 아주 초보자까지 누구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방비엥입니다. 첨단 장비와 전문 강사가 초보자의 입문과정을 도와줄 수도 있고, 숙련자는 새로운 암벽 도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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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방비엥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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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트레킹을 가자! 가파른 산비탈 내려오기, 120m 폭포에서 밧줄을 타고 수직으로 내려가는 ‘압자일렌’, 100m가 넘는 지프라인과 가슴이 서늘해지는 느낌의 ‘비아 페라타’, 이 어드벤처는 마지막에 당신에게 산정상의 놀랄만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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