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소개

남쏭 강변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는 독특한 매력으로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받은 고급 호텔입니다. 라오스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수영장을 가운데 두고 건물들이 둥글게 배치되어 있고, 병풍처럼 서 있는 석회암의 산봉우리들이 놀라운 광경을 선사합니다.

넓은 발코니가 있는 34개의 객실은 평화로운 정원에 묻혀있고 각각 독특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국적인 나무와 등나무 가구, 라오 소수민족의 8가지 전통 양식, 장인과 예술가들이 만든 수공예품들이 조화롭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 호텔은 라오스 문화와 자연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온과 로망스를 찾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편안함과 고요함이 있습니다.

시내 중심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나무다리를 건너면 남쏭강 서편의 조용한 마을에 갈 수도 있습니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답사하기에 최고로 좋은 출발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