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마을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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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인근 지역을 방문하는 경쾌한 반나절 코스. 2개 소수민족 마을을 들러 지역 주민들의 삶을 살펴보고 라오 족과 크무 족의 문화 차이를 배운다. 방비엥의 유명한 탐짱 동굴을 탐험하고 라오스의 생태관광과 유기농의 선구자인 ‘오가닉팜’에서 점심을 먹는다.

 

Informations
출발 호텔 09:00시
도착 호텔 13:00시
교통편 개별 뚝뚝이나 썽태우
식사 선택 사항, 요금에 포함되지 않음
활동 관광, 동굴탐험, 문화체험
가져갈 것 창이 있는 모자, 썬크림, 목욕용 싸롱(긴치마), 모기 기피제
요금에 포함된 것 물, 영어 가이드, 교통편

 

반일 코스: 방비엥>나두앙 마을>탐짱 동굴>나케 마을>방비엥

아침 9시 경, 라오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인 뚝뚝을 타고 나두앙 마을까지 비포장길을 간다. 방비엥에서 동쪽으로 약 5km 떨어진 이 마을은 라오 족과 크무 족이 이웃으로 살고 있다. 두 민족의 다른 생활 모습을 찾아보는 게 흥미거리다. 그러자면 가옥 형태 등을 아주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이곳을 20-30분 간 둘러보고 방비엥에서 가장 중요한 동굴 중의 하나인 탐짱을 간다. 이곳에 오르면 방비엥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다. 전쟁 중 이 동굴은 주민들의 피난처로 사용됐다. 이제는 아름다운 종유석과 석순, 그리고 깨끗한 천연 연못으로 유명하다.

동굴과 주변 경관을 둘러보고 나케 마을로 향한다. 이 마을은 크무와 몽 족이 함께 산다. 이곳에서 다시 다른 민족들의 차이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반일 코스의 마지막은 라오스에서 최초로 유기농을 시작한 오가닉팜이다. 이곳에서 선구적인 유기농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호텔로 돌아온다.

 

Price Table

Duration Price per person Private surcharge per group, w/normal transport Private surcharge per group, w/min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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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마을 코스 (자세한 정보 보기) 반일 65 37 27 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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